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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피고    작성일 : 14-11-22 조회수 : 7,445 추천수 : 54 번호 :4,485
여론 1번지 변호사는 판사에게 "고양이 앞에 쥐" 부추연
나는 피고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재판을 받을 때마다 절실하게 느끼는점이 있어

부추연 게시판에 한마디 합니다.

재판을 받는데 우리 변호사의 태도를 보면 너무나 불쌍합니다. 판사 앞에서 "고양이 앞에 쥐"

나 드름없습니다.

하고싶은 말 한마디 못하고 판사 눈치보기에 벌벌 떠는 모습을 보니 이 게 재판인가 하고 낙심하게 됩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의 재판은 변호사가 판사 심부름꾼 밖에 안됩니다.
 
자기 의견을 판사에게 직언하는 변호사는 대한민국에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판사에게 굽실거려야 좋은 판결을 한다네요.

변호사들은 법정에서 나올 때도 판사를 향하여 절을 굽실하고 나옵니다.

판사 식모나 운전기사 정도밖에 안되는 게 대한민국 변호사이니 이런 사람에게 사건을 맞긴다는 게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소송 서류도 판사 눈치를 보며 써야 판결이 잘 난다네요. 너무 자기 주장을 하면

판사가 건방지다며 깎아내린다는 군요.

변호사는 왜 법을 배웠는지? 아무런 권력행사를 못하고 판사 노리개감 정도밖에 안되니

"재판이 개판" 이 될 수밖에요.

법정싸움을 하는 영화를 보면 변호사가 옳은말을 하며 판사와 맞짱을 뜨던데

대한민국의 법정에서는 이런 일은 1%도 없습니다. 판사 설거지나 해 주는 하빨이 수준에

불과하다는 게 저의 경험입니다.

재판을 해 보신분은 저와 동감일 겁니다. 

그리고 우리 변호사님은 판사와 골프도 쳐야하고 저녘도 대접해야 하고 하면서

돈을 요구해서 없는돈에 돈을 주었는데.......... 

판사가 이런 식으로 변호사에게 뜯어먹으니 뜯어먹지 않는 사건은 불리할 수 밖에요.

판사 아들딸을 외국 유학 보내고 고급 빌라에 살고 마누라도 고급 승용차에... 

호화판 법조인.......... 민주화와 거리가 먼 나라입니다.

부패한 판사부터 때려잡아야하는 거 아닌지? 

변호사들은 언제나 허리를 펴고 판사에게 할 말은 하며 재판하는 세상이

언제나 올련지... 법원과 검찰청이 있는 교대앞을 지날 때 마다 한숨이 나옵니다.

돈 있으면 이기고 돈 없으면 지는 재판... 이 게 개판이지 재판입니까?? 
추천 : 54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d 14-11-24 01:24
 
여자들도 뭘 하면 좋겠다. 20대에 2년 동안 많은 여자들이 돈을 벌었거나 각종고시공부를 했는데 많은 남자들은 군 복무를 하다가 다치거나 죽은 남자들이 있었다. 2년이면 남자가 공장일해서 삼천만원을 벌 수 있지 않은가? 남자는 군대에서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제대할 때 삼천만원을 받을 수 없으니까 병역세로 삼천만원도 내는 셈이 아니냐? 여자는 2년간 공부해서 공무원이 됐지? 요즘 누가 20대 초반에 출산하냐? 사회복지시설에서 2년간 일하면 어떻겠냐? 애엄마들은 면제되면 좋겠다. 노르웨이 여성은 2015년부터 군 복무를 이행해야 한다.
- 현양사모 남성연대 http://cafe.naver.com/rtbnmm
- 김치년 연구소 http://kfcgirl2.blogspot.com
이동훈 15-03-15 11:19
 
그렇습니다~ 쓰레기 판사들이 넘치는 존같은 나라...
조기열판사님은 멋진 인권을 옹호하는 분이구요
하인수 15-08-22 14:39
 
어머니(조복순)요양원서 피고(요양보호사)가 죽든 말든 적극적으로 보호하지않아  결국은 1년되어 피를 토해 119차에 실려나가 그날 부로 병원의사가 뭣하고 이제서야 병원에 왔냐며 살 가능성이희박하다며 중환자실에 입원되었다가 불과 39 일만에 사망했어요 그래서 변호사 선임할려고 여기저기 증거보야 주며 자초지정을 설명하니까 다들 이긴다고했어요 형사건도 "유기치사"로 고소를 의정부 경찰서에 했지요 그런데  결정적인 촉탁의사는 사법경찰 놈이 소환 조사도 않하고 병원가서 중환자실에 있던 의사한테만 조사하고 무혐의 의견으로 의정부지검  검사 최우균한테 올려 요양원사장 놈 !  참 너 노인(조복순) 잘 죽여버렸다며 무혐으로 결정. 경찰놈들이 이렇답니다. 검사 놈도 핵심 인물 조사않하고 생략한 걸 모를 일 없는데도 사람죽인 살인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사건 끝내버림.

민사사건도  법원에서  촉탁의의사 한테 "사실조회" 신청 보냈는데 피고 변호사와 입맞추었는지 법원에 회신 답변 보내오지 않았음. 인천지방법원, 사건번호 : 2013 가단  12135 . 원고 하인수.  판결문도 판사는 폐렴에 관하여 까막눈인데 마치 전문 의사인 양 폐렴에 대하여 잘 아는 것처럼, 판결문 증거도 무시하고 작성해 원고 변호사들이  하도 어이없어하며 가슴을 침(^*^) . 대법원에서도 대법관은 다르리라 믿었는데 개쎅끼들. 사람을 죽였어도 손해배상 1 원하나 줄 필요 없다니요 ? 이 사건은 법원에서 기생하는 브로커가 법원 사무실 사건 담당부서 계장을 통해 돈 주고 편파적으로 판결 내린걸로 짐작이 갑니다
김성희 16-04-19 04:37
 
판사 개판 맞아요..우리변호사도 상당히 판사한테 별로 말한것없습니다. 의료사고로 멀쩡히 걸어들어가신 우리어머니 의사가 협박해 끌고 들어가서마루타 했습니다.판사 의사한테 뭘먹었는지 아양 떨기 정신없고..억울하다는 나에겐 소리치며 개지랄하고...그쪽 살인자 의사는 시종일관 조용하고 자기과실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았으므로 양형법 8백만원에 처한다..근데 의무기록지 법원촉탁감정서 영상,등을 보면 의사가 죽인거 맞고요.의사도 자기가 혈관 터트려 죽였데요..밑에  뒷쪽으로 멀쩡한혈관 자기가 터트렸데요....그러나 자기잘못이 아니래요.....감정서 의사잘못이래요....의사가 죽여서 상당정도의 의사책임이 있대요...판사 의사봐주기...뭔데요 법이 왜이래요..저만 억울해죽다가 지쳤네요..판결내릴걸 안내리고 자꾸만 미루는건 의사를 봐줄려고 하는데 워낙 의사가 100%잘못을 해놨으니 판결을 못내고 판사만 바뀌고 있네요..
김성희 17-01-09 04:08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지금 제가 당하고 있는 그대로 입니다. 박근혜는 그런거 안고치고 뭐했데요...아니 얼굴 쏙내밀고 민관유착고리 끊어 지방이 더심해, 했는데,,말만하시고 실천을 안하니 대통령말듣는 법조인 하나도 없어요,쓰잘데없는 대통령님말 지푸라기 잡는실정으로 인용했으나 오히로 하나도 안들어 먹었어요..언제 공정한 나라가 될건지 참으로 억울해 죽겠는데,,왜 이나라는 사법이 똑바로 판결을 안하는건데요...빨리 고치고 바꾸고,,,누가 대통령될려나,이뿌리깊은 구조비리 뿌리를 뽑을 대통령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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