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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문애    작성일 : 08-05-16 조회수 : 2,044 추천수 : 30 번호 :1,839
여론 1번지 보험금 지급 지연, 거부, 협박 부추연

소비자 성명 (여) 글쓴날짜 2008.05.16
물품 물품명 보험 상표명
판매방법 전자상거래
구입일자 2006.12.04 가격 80,000
업체 업체명 한화한아름종합보험 전화 02-6366-7612
상담 제목 상담내용 한화 손해보험사의 보험금 지급 횡포에 대해서 고발하고 강력
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가입할때 피치못할사정으로 보험금수령인은 계약자인 오
빠로 해달라고 말하고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오빠통장으로 받았
었구요

뇌출혈로 보험금을 수령하려 하자 갖은 이유와 구실을 부쳐 보
험금 수령 지연상황을 만들며 본사 전화문의과 약관에 적힌대
로 서류를 구비해갔음에도 불구하고 있지도 않은 타서류를 요구
하고 보험회사 건강진단심사로 가입해 1년6개월이 지났음에도
고객을 사기꾼으로 몰고가며 인감증명서를 떼서 병원과거병력조
사를 해야하고 보험가입시 약물섭취후 가입하는 고객이 있다며
1년반전에 꺼냈어야 할 이야기를 이제와서 보험금수령시에 말하
려 하고

이미 일년반전에 한화손해보험의 건강진단 심사를 거쳤기때문
에 그럴수 없다고 보험회사가 요구하는 필요하지도 않는 서류
(인감증명서)와 절차를 거부하자 이제는 인감증명서가 필요한
구실을 바꾸어 인감증명서를 요구합니다 수령자가 피보험자가
아니라 계약자이기 때문에 인감이 필요하다며 말을 바꾸는데
누가 믿고 인감을 떼어주겠습니까 그럼 예전에는 왜 오빠통장으
로 돈을 부쳤냐고 하니 그건 소액이라 일종의 서비스였다고 새
로운 말을 창조하더군요

한화손해보험에서는 자기들 말대로 이행안할경우 보험금 지급
을 해줄수 없고 오빠통장으로 갔던 예전지급금도 환수하겠다고
협박합니다 우리는 한화보험측에 예전엔 말이 없었던 사항을 이
번엔 왜 이야기 하며 새롭게 요구하냐고 말하면서 그럼 예전에
그렇게 중요한 보험금 수령사항을 왜 그때는 말해주지 않았느냐
고 묻자

고객은 고지를 해야할 의무가 있지만 한화손해보험회사는 고객
에게 보험금 수령사항을 말해줄 어떠한 사회통념상의 이유도
의무도 없다며 그리고 자기말을 듣지않는 고객은 정상적인 고객
이 아니니 더이상 할말이 없다며 먼저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소
액이 아니기때문에 이제는 오빠통장으로 줄수 없다 알아서 하라
고 하니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십시오 73076
추천 : 30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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